행복이야기(웃음)

콩나물과 무우

맑은마음들 2019. 3. 1. 17:57

콩나물과 무가 있었다.

그런데 그 둘은 서로 라이벌 관계였다.

콩나물은 몸이 약해 매일 무에게 맞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콩나물이 무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잠자는 무를 쳤다.

경찰이 와서 콩나물을 감옥에 가두었다.

다음날 신문에 이렇게 기사가 났다.

 

 

 "콩나물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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