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7일 2015년 3월 7일 사랑하는 현재야 ! 남에게 정신적으로 굴복하는 것은 수치중의 수치다. 그러나 육체가 굴복하는 것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힘쓰는 것만을 능사로 하는 사람 앞에서 무력으로 그를 이기려고 하지 마라. 완력이 앞서는 사람은 논리와 이성적인 면에서 한참 뒤지는 .. 사랑하는 아들 현재에게 201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