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팔이가 있었습니다.
평생토록 외팔이라고 놀림 받았던 그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하기로 마음먹고 바닷가에 갔습니다.
그런데 저쪽에서 양팔이 없는 사람이 미친 듯이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진 그가 춤을 추고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아니. 팔이 하나밖에 없는 나도 괴로워서 죽고 싶은데 당신은 양팔이 없는데
뭐가 그렇게 즐거워서 춤을 추고 있습니까?” 그러자 양팔이 없는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
.
.
.
“너도 똥꼬 한번 간지러워봐라. 임마.”
'행복이야기(웃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꼽티(가시난 참 착하네) (0) | 2019.03.08 |
|---|---|
|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0) | 2019.03.07 |
| 발냄새 남자 입냄새 여자 (0) | 2019.03.07 |
| 직업별로 싫어하는 사람들 유형 (0) | 2019.03.06 |
| 목사님 예배중 전화받으세요(애기목소리) (0) | 2019.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