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하나님의 벌

맑은마음들 2019. 2. 28. 03:31

하나님의 벌

 

일요일 아침,

목사님이 병을 핑계 대고

교회 대신 골프장에 갔다.

이를 본 천사가..

하나님한테 일렀다.

 

목사가 티샷을 하자

제대로 맞은 공이 350m나 날아가

그린 위에 떨어진 뒤

홀 안으로 굴러 들어갔다.

홀인원이었던 것이다.

 

그 모습을 본 천사가 따졌다. 

"하나님, 벌을 주셔야죠."

하나님 왈 , 

"저걸 자랑할 수 없는 마음을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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