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이야기...ㅎㅎㅎ
어느 시골 교회목사님이 뒤뜰에 수많은 과일나무를 심었다.
하지만 가을철이 되면...아이들의 서리때문에 크게 골치를 앓았다.
그래서..아이들의 양심을 시험해볼겸..이렇게 푯말을 만들어놓았다.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십니다.”
하지만 다음날 과일은 전부 서리맞고...
그 팻말 아래 다음과 같은 글이 추가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 분은 절대로 비밀을 지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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