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아줌마의 막강 파워

맑은마음들 2019. 2. 28. 03:16

도로에서 가벼운 접촉 사고가 났다.

승용차가 택시를 뒤에서 받은것...

근데 알고 보니 아줌마가 운전하는 차였다.

차에서 내리는 사람이 아줌마인 것을 확인한 택시 기사는

큰소리로 아줌마를 욱박질렀다.

" 아줌마~!! 집에서 밥이나 하지 차는 뭐하러 끌고 나와 말썽이야!!"

그러자 우리의 아줌마...한마디에 택시 기사님 완전히 깨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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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떨어져서 쌀 사러 나왔다! 어쩔래??..."

 

아줌마~~멋져부러~~멋져부러~~

아줌마라고 무시하지 맙시당...

집에 가면 다들 밥 해주시는 고마우신 아줌마(?)가  한 분씩 계시잖아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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