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제주도의 신혼부부

맑은마음들 2019. 3. 3. 09:21

제주도의 신혼부부


제주도....아름다운 해변가...

오붓하게 팔짱끼고 걸어가는 서울 신혼부부

신부의 왼손엔 바나나

그 바나나를 먹으려고 하다가,

갑자기 서울여자가 신랑에게 말한다.

“자기야~ 나 이거 어느 쪽으로 까 먹을까?”

그러자 신랑이 신부의 얼굴을 손가락으로 쿠욱~
찌르며 말하길.........


“응~ 자긴 아무 쪽으로 먹어도 다 이뻐!” 

이 모습에 무자게 샘이 난

경상도 여자가 자기남편에게 시험해 본다.

“보이소~ 이 바나나 어느 쪽으로 까먹을까예?”

이말을 들은 우리의 터프한

경상도 신랑 신부를 째려보며 하는말..

“문디가시나~ 사줘도 지랄이네!

 

그냥 무라 그마! 드가면 다 똥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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