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왕따(선생님)

맑은마음들 2019. 3. 5. 08:38

어느날 아들이 엄마에게 떼를 쓰기 시작했다.

"엄마! 나 학교 안 갈래요, 가기 싫어요"

"대체 왜 그래? 이유가 뭐야?"

"애들이 나랑 안 놀아 주고 자꾸 왕따 시킨단  말예요"

그러자 엄마가 한숨을 쉬며 타이르듯이 말했다.

.

.

.

.

.

.

.

.

.

.

.

.

.

.

 

" 그래도 학교는 가야지. 네가 선생님인데 학교를 안가면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