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119전화(맹구)

맑은마음들 2019. 3. 11. 09:30

맹구네 집에 불이 났다

당황한 맹구네 아버지 왈

" 119에 전화해서 신고해야겠다.

맹구야~119 전화번호가 몇번이냐?"

그러자 맹구 왈...

.

.

.

.

.

.

.

.

.

아버지 저도 모르겠어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행복이야기(웃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러브호텔 보일러기사  (0) 2019.03.12
4 x 7 = 27  (0) 2019.03.12
5남의 골프(부모님 모시기)  (0) 2019.03.11
고3수험생의 직업병(천국에서 어디가 미달이에요?)  (0) 2019.03.11
버스기사와 승객  (0)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