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여고생과 불량배( 야 일루와 - 야 날라와)

맑은마음들 2019. 3. 14. 09:19

어떤 여고생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사람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