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네에 바보 3형제가 살고 있었다.
그 동네 뒷산에 있는 동굴에는
마시기만 하면 불로장생을 하는 우물이 이었는데
단, 그 동굴에 들어서서는 말을 한마디라도 하게 되면
바로 그자리에서 죽게 되는 그런 동굴이다.
바보 3형제도 그 동굴로 갔다.
동굴에 들어서자마자 큰형 왈........절대 말하면 안되는거 알지?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큰형이 죽고 말았다.
그 모습을 본 둘째 형 왈.........그러게 말 하지 말라니까.....
그러자 둘째 형도 죽어버리자.
막내 왈.........다 죽었네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리하여 3형제가 그 동굴에서 죽자
동네 이장님은 시신이라도 수습하여 장례라도 지내기 위해
동네 사람들을 모두 이끌고 동굴로 갔다.
동굴로 들어서면서 이장님 왈.........동민 여러분~절대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그러자 동네 주민들 모두 일제히..........네~~~~~~~~~
그리하여 모두 죽었다는 슬픈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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