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경상도 신부의 사투리 ㅋㅋ

맑은마음들 2019. 3. 12. 17:04

경상도 여자캉 전라도 남자가 결혼을 해 

신혼여행을 갔다


첫날밤이 되뿟다. 신랑이 열라 씨껏다. (씻껏다^^)

홀딱 벗고 침대에 누 따

경상도 색시가 애교를 떤다고 한마디 해 다

신부 : 좆내 나네예~~^*^~~(좋은 냄새나네요~)


신랑이 놀래 다

그러게 씻어는데도 좆내가 난당가?

퍼뜩 들어가서 한번더 빡빡 씨꺼 다

다시 신부 여폐 누벗다.

신부 : 아까보다 더 좆내 나네예~~

신랑 : 삐.낏.다.

그래서 아무것두 안하구 디비 자 따.


다음날 아침....

둘이서 썰렁하니 아침 식사 하러 가 따.

신랑이 아무말도 안하구 밥을 억쑤로 잘 묵는다.


신부가 이때가 기회다....

카고 또 애교를 떨어 따.

신부 : 씹도 안하고 잘 묵네예~~^.^(씹지도 않고)

'행복이야기(웃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보 3형제 (동굴이야기)  (0) 2019.03.13
염불소리(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0) 2019.03.13
러브호텔 보일러기사  (0) 2019.03.12
4 x 7 = 27  (0) 2019.03.12
119전화(맹구)  (0)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