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임산부가 진통으로 급하게 병원으로 왔다.
함께 온 남편도 당황하여 우왕좌왕...
분만실로 들어가는 부인을 따라들어가던 남편을 제지하며
간호사가 말하기를......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여긴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그러자 그 남편이 황당하다는 듯이 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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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계자요~!!!!
누구의 말이 맞는건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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