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야기(웃음)

무서운 이야기 (엘리베이 고장 33층)

맑은마음들 2019. 3. 15. 16:58

33층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잉꼬부부가 있었다.

엘리베이트 점검을 하는 날,

퇴근 후 33층이나 되는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자니

너무 힘 들것 같아

그 잉꼬부부는 서로 번갈아가며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기로 하고 계단을 올라갔다.

그렇게 무서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계단을 올라가다보니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금방 올라갈 수 있었다.

33층까지 다 올라간 후 마지막으로 부인이 부서운 얘기를 할 차례가 되어

부인이 무서운 이야기를 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남편이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그 무서운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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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나 집 열쇠 차에 놓고 왔어~"

기절할 만 한가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