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층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잉꼬부부가 있었다.
엘리베이트 점검을 하는 날,
퇴근 후 33층이나 되는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자니
너무 힘 들것 같아
그 잉꼬부부는 서로 번갈아가며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기로 하고 계단을 올라갔다.
그렇게 무서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계단을 올라가다보니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금방 올라갈 수 있었다.
33층까지 다 올라간 후 마지막으로 부인이 부서운 얘기를 할 차례가 되어
부인이 무서운 이야기를 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남편이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그 무서운 이야기는
.
.
.
.
"여보~나 집 열쇠 차에 놓고 왔어~"
기절할 만 한가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이야기(웃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약 오르지?( 고추, 치마) (0) | 2019.03.18 |
|---|---|
| 보신탕 집에서(전부 다 개죠)? (0) | 2019.03.15 |
| 관계자 출입금지? (0) | 2019.03.15 |
|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0) | 2019.03.15 |
| 여고생과 불량배( 야 일루와 - 야 날라와) (0) | 2019.03.14 |